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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eb3/Blockchain Business Catch-up

[BBC] 2026.02.25 / 다이소 프로젝트 한강 합류, 메타 하반기 코인결제 도입, 디지털자산법 발표 지연

by 그리-드 2026. 2. 25.

 

[BBC] Blockchain & Business Catch-up블록체인 기술이 비즈니스가 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급변하는 웹3(Web3) 시장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 단순히 가격의 등락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흐름을 읽고 계신가요?
BBC(Blockchain & Business Catch-up)는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 산업과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현장을 추적합니다.

 

국내 카드사,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공동 실증 착수... 다음 달 기술 검증

https://en.bloomingbit.io/feed/news/106617

  • 여신금융협회 주도의 '제2차 스테이블코인 TF'가 24일 카드사들을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유했습니다.
  • 기존 원화 카드 결제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실시간 변환해 정산하는 기술 검증(PoC)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자금세탁방지(AML)와 이상거래탐지(FDS) 기준이 포함된 통합 지침이 마련되어, 제도권 카드망에 스테이블코인이 이식되는 첫 단추를 뀄습니다.
지난 1월 5일에 카드사들이 모여서 스테이블코인기반 시스템 구축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그 맥락과 방향에 대한 초안을 카드사에 공유했나봅니다. 약 2개월만의 일인데요, 원스코 관련 법안이 아직 진행중인 것을 감안한다면 기술적 선제조치 정도로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 CBDC 테스트에 '다이소' 합류... 예금 토큰 기반 실물 결제 검증

https://www.paymentsjournal.com/south-korea-reignites-cbdc-program-with-daisos-buy-in/

https://news.nate.com/view/20260224n38241

  •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디지털 원화(CBDC) 시범 사업에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결제처로 공식 합류했습니다.
  • 시중은행이 발행한 예금 토큰을 다이소 매장에서 실제 물건 구매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소액·고빈도 결제 데이터를 집중 분석합니다.
  • 민간 스테이블코인과의 경쟁 속에서 중앙은행 주도의 디지털 결제 생태계가 실물 경제에 안착할 수 있을지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프로젝트 한강의 2차 사업으로서 다이소가 참여할 것이라 합니다. 1차 실험때에는 수요가 많지 않아서 실증이라는 단어를 붙이기가 애매했는데, 다이소는 너무 생활 전반에 붙어있는 리테일이라서 좀 다를 것 같다는 기대도 듭니다. 다만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CBDC의 용처 사용, 가치, 상호간 교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방향성이 나오지 않아, 두 통화가 어떻게 공존하게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북·인스타로 코인 결제한다…메타, 올 하반기 '스테이블코인' 도입 추진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tock/11971098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Meta)가 올 하반기 자사 플랫폼 내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도입을 공식 추진합니다.
  • 과거 자체 코인(리브라)을 발행하려다 규제 당국에 막혔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외부 제3자 결제 업체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활용하는 우회 전략을 택했습니다.
  • 수십억 명의 글로벌 SNS 사용자가 온라인 상거래와 송금에 블록체인을 직접 사용하게 되며, 전통 결제 시장에 막대한 파괴력을 낳을 전망입니다.
스트라이프가 메타라는 대어도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내 거래 기능에서 옵션으로 스트라이프를 통한 코인 결제가 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해 보는데요, SNS 쪽에서의 결제가 도입되기 시작하면 다른 앱들도 앞다투어 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외부 솔루션들과의 제휴를 터뜨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경간 디지털자산 거래 3600조…"원화 활용 전략적 검토 필요" - 이데일리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5300486645353800

  •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은행망을 거치지 않는 국경 간 디지털자산 거래 규모가 약 3,600조 원(2조 5000억 달러)에 달하며 급증했습니다.
  • 특히 비트코인을 제치고 USDT,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이 이 거대한 거래액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 글로벌 자금 이동의 새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 달러 중심의 스테이블코인에 대응하여, 무역 결제 등을 위한 원화 기반의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 전략이 국가 차원에서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與 디지털자산TF, 2단계법 최종안 도출 불발…3월 초로 또 연기 - 뉴스1

https://www.news1.kr/amp/finance/blockchain-fintech/6081752

  • 국회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가상자산 2단계 법안(업권법) 최종안 도출을 위한 회의를 열었으나 합의에 실패해 3월로 입법이 미뤄졌습니다.
  •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 문제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 것인가를 두고 당국과 산업계 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 국내 스테이블코인 도입 및 결제 사업을 준비하던 핀테크·블록체인 기업들에게는 명확한 가이드라인 부재로 인한 사업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관세 리스크' 덮친 비트코인 6만3000달러까지 하락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2241833594838

  • 트럼프 미 대통령의 기습적인 고율 관세 인상 예고로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며, 24일 비트코인 가격이 6만3천 달러 선까지 동반 하락했습니다.
  • 전통 금융 자본이 대거 블록체인 시장에 유입됨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 역시 글로벌 통화 정책 및 무역 이슈에 강하게 종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역설적으로 이러한 가격 변동성은 실제 기업 간 결제 및 송금 시장에서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의 도입 필요성을 더욱 뼈저리게 부각시키는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Stable Sea-dLocal 파트너십 체결... 전 세계 40개국 B2B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동 https://www.stocktitan.net/news/DLO/stable-sea-and-d-local-join-forces-to-power-low-cost-b2b-cross-6vosgou3ekzn.html

  • 24일(현지시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 씨(Stable Sea)와 글로벌 결제 플랫폼 디로컬(dLocal)이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 이번 협력으로 전 세계 기업들은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40개국 이상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대금을 정산하고 현지 통화로 인출할 수 있게 됩니다.
  • 복잡한 다단계 중계 은행망을 거치지 않아 송금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B2B 결제 혁신 사례입니다.

 


홍콩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RedotPay', 40억 달러 가치로 미국 IPO 추진

https://www.theblock.co/post/391010/hong-kong-based-stablecoin-payments-firm-redotpay-explores-1-billion-u-s-ipo-at-4-billion-valuation-bloomberg

  • 홍콩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 결제 카드 기업 레돗페이(RedotPay)가 JP모건, 골드만삭스와 함께 뉴욕 증시 상장을 검토 중입니다.
  • 상장 규모는 10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전용 기업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반영합니다.
  • 제도권 증시 상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의 공신력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결제사의 행보입니다.

"트럼프 평화위원회, 가자지구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amp/world/2026/02/24/2026022420472845395

  • 트럼프 행정부 주도의 평화위원회가 전통 은행 시스템이 붕괴된 가자지구에 경제 재건을 위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논의 중입니다.
  •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추적 기능을 통해 무장 세력의 자금줄을 차단하면서도, 민간인들에게는 수수료 없는 디지털 결제 및 송금망을 제공하려는 목적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금융 상품을 넘어 분쟁 지역의 경제를 대체하는 지정학적 결제 인프라로 격상되는 역사적인 사례입니다.

SEC, 스테이블코인 보유 리스크 요건 대폭 완화... 월스트리트 채택 급증 전망 https://www.retailbankerinternational.com/comment/stablecoins-why-banks-must-prepare-for-execution/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은행 및 브로커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할 때 적용하던 자본금 패널티를 삭감하는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도입을 망설이던 전통 금융사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및 유동성 공급 도구로 전면 도입할 수 있는 법적 빗장이 풀렸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에서 '규제된 디지털 현금'으로 진화하는 과정의 핵심적 규제 변화입니다.

전 세계 사용자 39%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 받거나 일상 결제 중"... 실생활 화폐화 가속 https://businessjournaldaily.com/survey-stablecoins-are-becoming-everyday-money/

  • BVNK의 최신 글로벌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용자의 상당수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투자용이 아닌 '일상의 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응답자의 39%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은 경험이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전통 금융망의 대안으로 강력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 신속성, 저비용, 보안성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시장의 주류로 끌어올린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도이치뱅크 보고서: "스테이블코인, 24시간 실시간 무역 정산의 필수 요소"

https://flow.db.com/Topics/trust-and-securities-services/outlook-for-digital-assets-2026

  • 도이치뱅크는 2026년 디지털 자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B2B 국경 간 결제와 현금 관리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기존 SWIFT 망의 한계를 넘어서는 '24/7 실시간 정산'과 '자금의 프로그래밍 기능'이 기업들에 막대한 운영 이점을 제공합니다.
  • 특히 신흥국 시장과의 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리스크를 헷징하는 핵심 수단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Grey, 아프리카-미국 간 'USDC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계좌' 공식 론칭

https://www.investing.com/news/cryptocurrency-news/grey-expands-business-banking-with-usd-accounts-and-stablecoin-support-93CH-4519527

  • 핀테크 기업 그레이(Grey)가 아프리카 기업들이 미국 달러 계좌를 개설하고 USDC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정산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신흥 시장 기업들이 겪는 외화 확보의 어려움과 높은 송금 수수료 문제를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한 실무적 사례입니다.
  • 글로벌 경제의 경계가 블록체인 결제망을 통해 더욱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무역 대금 전송이나 신흥국들의 경제시스템을 보완하는 데 있어서 블록체인 기술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개별 기업들이 가상자산으로 대금을 오고가게 된다면, 각 수취하는 지갑(wallet)에 대한 검증이 별도의 비즈니스 섹터로 나뉘어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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