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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eb3/Blockchain Business Catch-up

[BBC] 2026.03.16 / 2026BCMC 이후 각 기업 언급, 아크 랩스(Ark Labs)투자 유치

by 그리-드 2026. 3. 16.

 

 

스테이블코인의 실용화를 앞두고 웹3 각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갑앱 제공사들은 크립토가 결제수단이 되었을 때를 상정하고 현재의 페이앱처럼 유저 경험에서 웹3를 지워가고 있고, 네트워크들은 일반 결제를 커버하기 위해 인프라 최적화나 전용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웹3 기업에서의 실질적 mass adoption 기능 제공, 웹2기업에서의 웹3기능 추가 도입 중 어느 쪽이 먼저 다다를지는 모르겠지만, 그 중간에 기회가 있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토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진출 예고…"발행·유통 다 하겠다"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60312185525

  •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직접 발행과 유통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예고하며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디앱(DApp) 스토어를 구축하여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사용처를 확보하고 결제 생태계를 장악하겠다는 공격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거대 핀테크 기업의 전면적인 시장 진입 선언으로, 향후 시중은행들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여러 업권 참여' 스테이블코인 임박…금감원, 감독은 어떻게 할까 (비즈워치)

http://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6/03/10/0009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구성이 임박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디지털·IT 부문 산하 가상자산감독국을 통해 직접 감독에 나설 예정입니다.
  • 은행이 발행 컨소시엄에 참여해 가상자산을 보유하게 될 경우, 기존에 금지되었던 은행의 가상자산 보유 리스크를 은행리스크감독국이 철저히 들여다보게 됩니다.
  •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화폐 유사 기능'으로 인식하고, 제도권 금융 수준의 촘촘한 건전성 감독 망을 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카드사, 수익성 악화 속 스테이블코인 딜레마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361

  • 기존 신용카드사들이 수익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결제 과정의 수수료를 낮출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연동 실증 사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 그러나 지갑에서 지갑으로 승인과 정산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스테이블코인의 기술적 특성이 장기적으로는 카드사 본연의 결제망 사업 자체를 잠식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딜레마를 안고 있습니다.
  • 전통 결제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면서도 스스로의 파이를 갉아먹을 수 있는 '양날의 검'을 쥐게 되었음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사두면 가치 오른다?… 투자 수단이라기보다 결제 인프라일 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3/12/VRNGUZ2K5FHKTND6T2GTCFIXZE/

  • 싱가포르 유력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스트레이츠엑스(StraitsX)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은 투기가 아닌 '차세대 결제 인프라'임이 강조되었습니다.
  • 기존 은행망으로 3~4일이 걸리던 국경 간 대금 지급을 단 10분 만에 저비용으로 해결하는 실질적인 효용성을 조명했습니다.
  •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용화를 위해서는 규제 일변도보다 '결제 경험 혁신'에 초점을 맞춘 개방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을 담고 있습니다.

이지훈 웨이브릿지 공동창업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핵심은 ‘유통∙정산’ 인프라”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tock/11986096

  • 시장의 관심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에만 쏠려 있으나, 실제로 법인과 기관 자본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유통 및 정산 인프라' 구축이 더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규제 정비가 완료되기 전부터 기관을 위한 디지털 자산 유통망이 선제적으로 구축되어야만 K-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발행과 유통을 분리하여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B2B 인프라 관점의 핵심 분석입니다.

신한은행 "스테이블코인, 속도 만으론 한계…은행 역할 필요"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60312192958

  • 12일 열린 '2026 BCMC' 컨퍼런스에서 신한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이 속도 면에서 유력한 대안이지만, 컴플라이언스(규제)와 유동성 문제로 인해 은행의 개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국경 간 결제 시 필요한 막대한 환전 유동성과 자금세탁방지(AML)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기존 레거시 금융기관의 '신뢰 레이어'가 결합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전통 은행권이 블록체인 결제 생태계에서 단순 중개자를 넘어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전략적 입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원화스테이블코인과 메인넷②] 카이아, 테더 노하우로 'K-메인넷' 도전 (바이라인네트워크)

https://byline.network/2026/03/0313-2/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가 본격화되며, 라인과 카카오의 합작 메인넷인 '카이아(Kaia)'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허브가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 해외 카드 결제 시 발생하는 높은 수수료와 불리한 환율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우회하여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와의 협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코인이 교환되는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하겠다는 기술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전문] "스테이블코인, 은행 결제 인프라 효율 높일 수 있는 수단" (디지털애셋)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189

  • 오픈블록체인협회장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자산이 아닌 결제·정산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인프라로 정의하며, 은행권의 '샌드위치 모델'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 샌드위치 모델은 기존 결제망 사이에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끼워 넣어 대중은 기존 앱을 그대로 쓰되, 백엔드 정산만 블록체인으로 처리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 가상자산에 대한 대중적 거부감을 줄이면서도 B2B 정산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만드는 새로운 금융 환경 (이데일리)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600646645383976

  • 비트코인이 암호자산의 시대를 열었다면, 스테이블코인은 그 기능들이 실제 금융 구조 속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실질적 완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전문가 칼럼입니다.
  • 가격 변동성이 없어 투자 매력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국경을 넘어 작동하는 '새로운 디지털 통화 인프라'로서의 경제적 파급력은 비트코인을 압도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네트워크가 기존 금융 질서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지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했습니다.

Billionaire investor Druckenmiller says 'quicker, cheaper' stablecoins could power payments in 10-15 years (The Block)

https://www.theblock.co/post/393588/billionaire-investor-druckenmiller-quicker-cheaper-stablecoins-power-payments-10-15-years

  • 전설적인 매크로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비트코인에는 회의적이면서도,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10~15년 내에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강력히 예측했습니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결제망보다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빠르며 저렴하다"며 금융 시스템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기술로 평가했습니다.
  • 월가의 상징적인 거물이 블록체인의 '가치 저장' 기능이 아닌 '결제 인프라'로서의 잠재력을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전 세계 금융권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Singapore-based MetaComp raises $35 million in funding backed by Alibaba (The Block)

https://www.theblock.co/post/393509/metacomp-raises-35-million-alibaba

  • 싱가포르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메타콤(MetaComp)이 알리바바 등의 지원을 받아 3,500만 달러(약 46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이 기업은 전통적인 법정화폐 결제망(웹2)과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를 연결하는 '웹2.5' 플랫폼을 운영하며, 2025년에만 100억 달러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처리했습니다.
  • 며칠씩 걸리던 기존 크로스보더 결제망의 한계를 스테이블코인으로 해결하려는 아시아 핀테크 시장에 막대한 글로벌 자본이 투입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스테이블코인, 거시경제적으로 중요한 금융 계층으로 부상 - BCA Research (Investing.com) https://kr.investing.com/news/cryptocurrency-news/article-1864165

  • 글로벌 리서치 기관 BCA는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실생활 결제, 송금, 자산 토큰화로 채택이 폭발적으로 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니치 마켓의 도구를 넘어, 국가 단위의 거시 경제 흐름과 달러 유동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금융 레이어'로 격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Bank of England signals openness to revising sterling stablecoin caps amid industry pushback (The Block)

https://www.theblock.co/post/393373/bank-of-england-signals-openness-to-revising-sterling-stablecoin-caps-amid-industry-pushback

  • 영국 영란은행(BoE)이 결제용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에 부과하려던 엄격한 보유 한도(개인 2만 파운드 등)를 업계의 반발에 부딪혀 수정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중앙은행은 소비자의 예금 대량 인출(뱅크런) 리스크를 우려하지만, 핀테크 업계는 한도 규제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의 일상적인 상용화를 가로막는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 국가 주도의 CBDC와 민간 주도의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패권을 두고 벌이는 규제 줄다리기의 가장 최전선 상황입니다.

Tether backs Ark Labs $5.2 million seed raise to expand stablecoin and programmable finance infrastructure on Bitcoin (The Block)

https://www.theblock.co/post/393198/tether-backs-ark-labs-5-2-million-seed-raise-to-expand-stablecoin-and-programmable-finance-infrastructure-on-bitcoin

  •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에서 스테이블코인 정산과 결제를 용이하게 하는 인프라 스타트업 아크 랩스(Ark Labs)에 52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 이더리움 등에 빼앗겼던 결제 인프라로서의 주도권을,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강화한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다시 가져오려는 테더의 전략적 행보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에서 태어났다"며, 비트코인망을 활용한 국경 간 결제 효율성 극대화를 선언했습니다.

Coinbase execs deny lobbying against Bitcoin de minimis tax exemption (Cointelegraph)

https://cointelegraph.com/news/coinbase-deny-lobby-bitcoin-tax-exemption

  • 미국의 가상자산 세금 면제 법안 논의 과정에서,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소액 결제를 배제하고 '미 달러 스테이블코인'에만 세금 면제 혜택을 주도록 로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이는 미국 내에서 '어떤 가상자산을 실생활의 합법적인 결제 화폐로 밀어줄 것인가'를 두고 비트코인 진영과 스테이블코인 진영 간의 치열한 정치적 이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Wallet provider Exodus reports $11 million in 2025 net loss despite record revenue (The Block)

https://www.theblock.co/post/393356/exodus-2025-net-loss

  • 유명 크립토 지갑 기업 엑소더스(Exodus)가 시장 침체로 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B2B 결제 생태계 확장을 위해 '엑소더스 페이(Exodus Pay)'와 스테이블코인 통합에 사활을 걸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엑소더스 측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거대한 시장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며 2026년 경영의 핵심을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에 맞췄습니다.
  • 지갑 서비스들이 단순 자산 보관소에서 실생활 결제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급선회하고 있는 뚜렷한 트렌드입니다.

 

 

[BBC] Blockchain & Business Catch-up
블록체인 기술이 비즈니스가 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급변하는 웹3(Web3) 시장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 단순히 가격의 등락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흐름을 읽고 계신가요? BBC(Blockchain & Business Catch-up)는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 산업과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현장을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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