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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eb3/Blockchain Business Catch-up

[BBC] 2026.03.12 / 금융당국 증권업계 주목, 삼성 디지털자산 컨소시움 고려

by 그리-드 2026. 3. 12.

 

 

USDC, USDT가 각자의 전략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면서, 원화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입법이 늦어지는 한국 시장에서 코인을 통한 결제와 이동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래소를 통해 실제화폐로 전환하여 전환에 따른 손실이 발생하기는 하지만, 코인을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가 보증하는 화폐의 개념은 조금 옅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독] 당국 ‘스테이블코인’ 증권업계 의견 긴급수렴…“은행만 대변” 우려 의식한듯

https://www.mk.co.kr/news/stock/11985871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과정에서 토큰증권(STO)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증권업계의 의견을 긴급 수렴하고 나섰습니다.
  • 이는 은행권 중심(51% 룰)으로만 흘러가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활용 논의가 자본시장 전체의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증권가와 은행권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지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STO 결제 투명성 확보가 하반기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블록체인, 'AI 에이전트 경제' 핵심 거래 수단 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16900017

  • 12일 열린 '블록체인 밋업 콘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 간의 초소액(0.001센트 수준) API 호출 비용을 결제하는 데 신용카드는 불가능하며 블록체인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 페스토(Festo)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인간 개입 없이 AI끼리 스테이블코인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공장 대여 시스템을 가동 중임이 소개되었습니다.
  • 블록체인이 인간의 결제를 넘어 다가올 '기계 경제(M2M)'의 핵심 인프라로 격상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지훈 웨이브릿지 공동창업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핵심은 ‘유통∙정산’ 인프라”

https://www.mk.co.kr/news/stock/11986096

  • 시장의 관심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에만 쏠려 있으나, 정작 기관 자본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유통 및 정산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전문가의 지적입니다.
  • 규제 정비 전부터 법인과 기관을 위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가 선제적으로 구축되어야만 K-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삼성,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중앙' 되나

https://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43722

  •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이 삼성월렛, 삼성SDS의 블록체인 보안, 금융 계열사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주요 은행들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논의 중입니다.
  • 단순 투자를 넘어 결제 인프라, 1,900만 명의 월렛 사용자, 삼성글로벌리서치의 정책 제안까지 연계한 '풀 패키지 전략'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 국내 1위 그룹이 디지털 원화 생태계의 패권을 쥐기 위해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엄청난 경제적 파급력이 예상됩니다.

[스테이블코인 어디로] 카카오·카카오페이와 TF…그룹 생태계 짜는 카카오뱅크

https://dealsite.co.kr/articles/158048

  • 카카오뱅크가 그룹 내 카카오페이 등과 TF를 꾸리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선제 출원하며 인터넷전문은행 중 가장 빠른 대응에 나섰습니다.
  • 중앙집중형 금융 생태계가 붕괴할 것에 대비해 시중은행과 차별화된 결제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카드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했습니다.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대응] 힘 실리는 은행 중심 구조···설 자리 잃은 기업계 카드사

https://v.daum.net/v/20260311070203978

  •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가 '은행 중심 컨소시엄'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은행계 카드사와 달리 기업계 카드사들이 차세대 결제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 카드망 기반의 전통적 수수료 비즈니스가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으로 근본적인 위협을 받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업계 동향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지방은행 예치로 지역기업 대출 확대”

https://v.daum.net/v/20260312113155067

  • 서울대 이종섭 교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위해 준비금을 시중은행이 아닌 지방은행에 예치하여 지역 경제 대출로 선순환시키는 획기적인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결제를 넘어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할 수 있는 거시 경제적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14834g

  • 기자가 직접 비자(Visa)망과 연동된 코인 카드를 발급받아 국내 스타벅스와 편의점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실시간 환전 결제를 진행한 생생한 체험기입니다.
  • 4.5~10%에 달하는 높은 캐시백 혜택 등 장점이 뚜렷하지만, 삼성페이 미지원 등 단말기 환경에 따른 제약도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 디지털 자산이 더 이상 거래소 앱에 머물지 않고 실생활 소비 영역으로 완벽히 스며들었음을 증명합니다.

[The Numbers] 스테이블코인 폭풍전야 "5년 내 3배 급성장" 전망…은행예금 '침묵의 유출' 눈앞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3059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5년 내 3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들은 이것이 전통 은행 예금의 3~5%를 유출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국내 역시 원화 스테이블코인 통과 시 은행권과 PG업계에 '침묵의 유출'이라는 직격탄이 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람다256, 여신협회와 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3072

  • 여신금융협회가 블록체인 기업 람다256과 손잡고 오는 4월부터 카드 결제망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PoC)에 본격 착수합니다.
  • 카드사들이 직접 블록체인 레일을 도입하여 가상자산이 실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술적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Aon Makes First Stablecoin Insurance Premium Payment

https://www.marketsmedia.com/aon-makes-first-stablecoin-insurance-premium-payment/

  • (3/11 보도) 글로벌 보험 중개 거물인 에이온(Aon)이 코인베이스 및 팍소스와 협력하여 이더리움 기반 USDC와 솔라나 기반 PYUSD로 기업 보험료 결제를 성공적으로 처리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소액 결제를 넘어 며칠씩 걸리던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 금융과 보험 정산을 단 몇 분 만에 처리하는 B2B 필수 인프라로 공식 등극했습니다.

Mastercard Teams With Crypto Giants on Blockchain Payment Program

https://www.pymnts.com/cryptocurrency/2026/mastercard-teams-with-crypto-giants-on-blockchain-payment-program/

  •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기존 결제망을 위협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항하는 대신, 크립토 거인들과 협력하여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자사 네트워크에 흡수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 마스터카드 임원은 스테이블코인이 아직 부족한 '라스트 마일(최종 소비처)' 인프라를 자사가 제공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quareFi Launches Stablecoin Infrastructure for Cross-Border B2B Payments

https://www.pymnts.com/news/b2b-payments/2026/squarefi-launches-stablecoin-infrastructure-for-cross-border-b2b-payments/

  • 결제 스타트업 SquareFi가 전 세계 150여 개국의 기업들이 B2B 무역 대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정산할 수 있는 API 인프라를 출시했습니다.
  • 기존 SWIFT 망을 거치며 발생하던 지연과 수수료를 없애고, 내부 정산 레일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여 2억 5천만 달러의 초기 트랜잭션을 처리했습니다.

The Quiet Shift: Why Stablecoins Are Starting to Reshape Banking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300527268714418

  • 연간 스테이블코인 이체 규모가 27조 6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합산 결제액을 이미 뛰어넘었다는 심층 분석입니다.
  • 은행의 국제 송금 수수료(3~5%)에 비해 블록체인 정산은 0.1% 수준에 불과해, 기업 페이롤(급여)과 무역 정산이 조용히, 하지만 거세게 블록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6 trends for 2026: Stablecoins, payments, and real-world assets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trends-stablecoins-rwa-tokenization-payments-finance/

  • 실리콘밸리 톱 티어 벤처캐피털 a16z는 2026년 결제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스테이블코인이 '니치 금융 도구'에서 '인터넷의 기본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 앱들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하고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차세대 핀테크 서비스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폭발적으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BitGo Expands B2B Digital Asset and Stablecoin Payment Solution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485477/en/BitGo-Expands-B2B-Digital-Asset-and-Stablecoin-Payment-Solutions-for-Stable-Seas-Onchain-Treasury-Services

  • 디지털 자산 수탁 기업 빗고(BitGo)가 B2B 기업들의 온체인 자금 관리(Treasury)를 지원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 기업들이 낡은 은행 계좌 대신 암호화폐 지갑에서 직접 무역 대금을 주고받고 실물 자산(RWA)에 투자할 수 있는 기관급 인프라가 갖춰졌습니다.

Tether and banks flank Circle — here's how the $78bn stablecoin issuer can stay a 'long-term category winner'

https://www.dlnews.com/articles/markets/how-circle-can-stay-long-term-category-winner-among-stablecoin-issuers/

  • 서클(USDC)이 규제 친화적 행보를 바탕으로 7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나, 경쟁사 테더(USDT)가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노리고 월스트리트 은행들이 참전하며 시장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달러 패권을 쥔 미국 내에서 누가 '최후의 합법적인 디지털 결제 화폐'로 살아남을지에 대한 기업 간 생존 전략을 다룹니다.

Bank Card Payment vs. Stablecoin Payment: Which is More Suitable for AI Agents?

http://www.rootdata.com/news/572366

  • 인간의 상거래에서는 구매자 보호가 뛰어난 신용카드가 유리하지만, 수많은 마이크로 결제를 일으키는 AI 에이전트에게는 수수료가 거의 없는 스테이블코인이 압도적으로 적합하다는 비교 분석입니다.
  • 다가올 AI 경제의 심장이 되기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어떻게 기술적 고도화를 이루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Five Obstacles Behind the CLARITY Act Delay, Stablecoin Yield Is Not One

https://www.financemagnates.com/cryptocurrency/many-obstacles-are-behind-the-clarity-act-delay-but-stablecoin-yield-is-not-one/

  •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과 GENIUS Act의 입법 지연 배경을 분석하며, 은행들이 우려하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은 오히려 본질적인 장애물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 거대 기술 기업과 월가 은행 간의 보이지 않는 결제망 주도권 로비가 입법 지연의 진짜 이유임을 날카롭게 파헤쳤습니다.

Stablecoin use cases keep expanding

https://www.coinbase.com/bytes/archive/stablecoin-payment-use-cases-keep-expanding

  • 코인베이스의 최신 주간 브리핑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기장 침체와 무관하게 스테이블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은 3,14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계속해서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 투기가 아닌 국경 간 결제와 무역 등 '실사용(Utility)' 측면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완전히 독립된 산업군으로 안착했음을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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